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폭염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9월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여름철 평균기온은 24.5℃로 평년대비 0.8℃ 높아지는 등 상승 추세이며, 폭염일수도 증가하고 시작일도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협력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운영하며, 폭염대책 기간을 기존보다 확대해 보다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취약노인, 장애인,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와 냉방물품 지원을 실시하고, 폭염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스마트 그늘막 5개소를 설치하는 등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설치된 52개소를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한다. 또한, 무더위쉼터 520개소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언제든지 시원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간호사와 생활지원사가 건강 체크와 안전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농축산업 분야에서는 가축관리 요령과 피해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 즉각 신고와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로, 철도, 대중교통 등 사회기반시설은 취약구간 점검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체계를 갖춘다.
시는 홈페이지, SNS, 지역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과 응급처치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특히 이·통장 회의와 공공기관 공사 현장 점검 시 폭염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