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에 국군의무사관학교를 유치하자
국방부가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을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하였다. 정확한 규모와 위치, 형태는 논의를 거치고 경제성 분석을 통하여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도 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사관학교 설립을 공약하였기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각 군의 대대급에 배치되는 군의관은, 국방의 의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3년을 근무하지만, 일반 병사들의 의무복무 기간에 비하여 너무 길어서 메리트가 없고, 장기복무를 원하는 군의관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 총상이나 파편상 등 위급한 환자가 발생할 경우 장기복무하는 전문군의관이 필요하다. 현재 중증환자는 군 의료기관에서 치료하지 못하고 민간의료기관에 위탁하여 치료하고 있어서, 촌각을 다투는 환자의 치료가 어려운 실정이다. 새 정부에서 군군의무사관학교를 신설한다고 하니 환영할 일이다.
이에 우리 계룡시에서는 의무사관학교의 유치 활동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 국방의 수도에 삼군본부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국토의 중앙이고 대전에 근접한 지리적 환경과 편리한 교통, 청정지역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학교의 설립이야말로 논리적 타당성이 충분하다.
타 지역에 있는 기존의 군 관련 시설을 가져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신설되는 기관의 유치는 훨씬 수월할 것이다. 다른 지자체가 움직이기 전에 계룡시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 위원회를 만들자. 군 관련한 고위급 은퇴자도 충분하여, 지역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는다면 국방부의 설득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무엇이든 선점이 중요하다.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정부를 설득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서두를 때이다.
전 충남계룡육군지회장 공학박사 나성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