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 12일 소환조사 불응 방침…경찰 "출석 기다리겠다"(종합)
체포 저지·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전면 부인…전날 서면조사 주장
법정 나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6.9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최윤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오는 12일 경찰 소환 조사에 불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1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경찰의 출석 요구와 관련해 "소환 조사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11일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변호사는 경찰이 제기하는 혐의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은 관여한 바 없다는 게 객관적 사실"이라며 "이를 갖고 조사한다는 것은 성립할 수 없다"고 했다.
경찰이 방문 조사를 타진할 경우 수용할 것이냐는 질문엔 "의견서를 제출한 뒤 경찰의 반응을 보고 결정할 내용"이라고 답했다. 그는 전날 서면조사를 주장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자신에 대한 체포를 저지하라고 대통령경호처에 지시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는다.
계엄 나흘 뒤인 지난해 12월 7일 경호처에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 군사령관들의 비화폰 관련 정보를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경호처법상 직권남용 교사)도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체포 저지 혐의에 대해선 체포 저지가 정당한 공무집행이 아니었기 때문에 공무집행 방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비화폰 삭제 혐의와 관련해서도 윤 전 대통령이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의 출석 불응 입장에 경찰은 "기다릴 예정"이라며 "현재 단계에선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경찰 안팎에서는 윤 전 대통령에게 최소 3차 출석 요구까지 한 뒤 신병확보 필요성 등을 검토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말 윤 전 대통령에게 6월 5일 출석을 요구했지만 불응했고, 이에 오는 12일 출석하라는 2차 소환 통보를 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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