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김문수, 李 '셰셰' 발언에 "친중반미·친북 反대한민국 안돼"
"당연히 한미동맹이 근본 축…중국과 나쁘게 지내자는 얘기는 아냐"
국민의힘 "소중화 못 벗어난 지적 빈곤"
이준석 "간첩 판치는 세상 걱정"
김문수 후보 울산 유세 (울산=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3일 울산 남구신정시장 인근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5.5.13 [공동취재] pdj6635@yna.co.kr
(서울·부산=연합뉴스) 홍지인 김정진 기자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셰셰(謝謝·고맙습니다)' 발언에 대해 "셰셰(라는 말을) 못한다는 게 아니라 친중반미, 친북 반(反) 대한민국, 이건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부산 선대위 출정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다음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단언컨대 당연히 한미동맹이 근본 축"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중국과 또 나쁘게 지내자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도 중국과 여러 교류를 많이 했다"며 "기본적으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중국과도 전략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가지고 러시아, 일본과도 다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백지원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후보를 겨냥해 "소중화(小中華)에서 벗어나지 못한 지적 빈곤을 과시한 것"이라며 "이재명의 굴종은 틀렸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외교 문제를 희화화시키는 이재명 후보의 무지와 가벼움이 참으로 개탄스럽다"며 "중국에 '셰셰' 하면 그만이라는 한심한 외교관을 가진 무지하고 위험한 이재명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코 맡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정권을 잡으면 중국 비위에 거슬리지 않으려고 손바닥 비비며 셰셰만 외치다가 간첩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중국보다 두려운 것은 중국몽에 휩싸인 사람이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가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이날 대구 유세에서 "제가 (작년에 중국에) '셰셰'라고 했다. '중국에도 셰셰하고 대만에도 셰셰하고 다른 나라하고 잘 지내면 되지, 대만하고 중국하고 싸우든 말든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고 말했다. 제가 틀린 말을 했나"라고 말했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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