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세계최고령' 할머니의 장수비결…"하고 싶은 일 하는 것"
세계 최고령자 에설 케이터햄(우측 첫 번째) [페이스북 Hallmark Luxury Care Homes 캡처]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현재 115세로 '세계 최고령자'가 된 영국 할머니가 장수비결에 대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서리에 거주하는 에설 케이터햄씨는 장수 비결과 관련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담담하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구와도 절대 다투지 않는다"는 좌우명을 소개한 뒤 "난 사람들의 말을 듣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1909년 햄프셔에서 출생한 케이터햄씨는 1933년 결혼한 뒤 장교였던 남편을 따라 스페인 남단의 영국령 지브롤터와 홍콩 등에서 거주했다.
남편은 1976년 사망했고, 현재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다.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둔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캐이터햄씨는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k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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