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비닐하우스 화재예방 유관기관 합동점검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4월 30일, 논산시 양촌면 일대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논산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와 함께 화재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해 비닐하우스 내 난방기기 및 전기설비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논산시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가 14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 요인 8건(57.1%), 전기적 요인 6건(42.8%)으로 확인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기배선 및 전열기기 관리 상태 ▲가연물 적치 여부 ▲쓰레기 소각 금지 계도 ▲화재 예방 교육 및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논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