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비닐봉지에 신생아 넣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2년6개월
부산지방법원 [촬영 김재홍]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비닐봉지 등에 넣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아동학대치사)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8월 1일 부산의 한 모텔에서 진통이 심해지자 화장실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검은색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묶었다.
이후 A씨는 문제의 비닐봉지를 책가방에 넣고 지퍼를 잠가 모텔 방에 방치했고, 아기는 숨졌다.
A씨는 미성년자 시절 원치 않은 임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판사는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갓 태어난 아기라도 독립적인 생명체"라며 "피고는 그 인생을 출발조차 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판결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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