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제1당 후보 이재명, 총리급 경호…지난 대선보다 인력 늘듯
경찰 "지난 대선보다 경호 강화"…정치 테러 가능성 등 염두
'국회 경내에서도 경호원들과 함께'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최근 신변 위협 우려가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7일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를 걷고 있다.
경찰은 이 대표에 대한 살해 협박 등 위협이 계속됨에 따라 첩보 수집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신변보호 방안을 당과 협의 중이다. 2025.3.17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7일 대선 후보로 이재명 후보를 공식 선출하면서, 이 후보도 기존의 신변보호 조치 보다 한층 강화된 국무총리급 인사에게 적용되는 경호를 받게 된다.
정치권과 경찰 등에 따르면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의 경우 경찰은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과 같은 '을호' 수준의 경찰 경호가 제공된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3월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암살하려는 계획이 있다'는 문자 제보를 받고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해 이날까지 보호조치를 받고 있다. 보안상 신변 보호에 투입되는 인원과 구체적인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최근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등 극단적인 행동,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 등이 잦아짐에 따라 이 후보에게 투입되는 경호 인력은 지난 21대 대선 당시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1대 대선 당시 150명의 경호 인력을 선발했고, 당시 이 후보에게만 30여명의 인력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의 정치와 사회 분위기를 고려할 때 지난 대선보다 조금 더 강화된 경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실제 경호 인력 선발 과정에서도 이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로 얼마나 경호 인력이 늘어날지 아직은 확정적으로 알기 어렵다.
경호 조치 확대 시기도 유동적이다.
원칙적으로는 내달 10∼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이 이뤄진 후 경호가 시작되나 경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된 경우 경찰과의 협의를 통해 그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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