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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k面 현직 里長의 패악[悖惡]질에 공직사회 술렁, 시민사회 이장직 파면 , 사법처리 해야 한다 여론 무성
  • 편집국
  • 등록 2025-04-21 18:50:28
  • 수정 2025-04-23 10: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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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  k 면[面]의 도를 넘은  패악[悖惡]질에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해당  지역의 뜻있는  시민들과   직원들은  말을 아끼면서도  행위자의   이장직 해촉과    사법처리를  통한 엄중한  법적 처벌을  받게 해야한다는  앙칼진  소리가   무성하다.


  k면은 지난  4월 17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단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회의를 끝 낸뒤  이장들은    면 지역내  모 식당에서  중식을  함께 한 뒤  B면장은  이장단장  등  6명의  인근지역 이장들과   지근거리에 있는  모  까페에서  커피 한잔을  들며  지역의  현안 문제등에 대해  담소를 나누고    점심시간을 약간 남긴 1시 30분쯤   면사무소로   돌아왔다.


 이날  면사무소에서  소동을 일으킨  B이장은 O 면장이  면사무소로  복귀하기전인  1시 10분쯤   면사무소에 들려   10여명의  면사무소  직원들이   있는  자리애서 B면장을 지칭해  " 이  ㅆㅂㄴ이  지금 시간이  몆시인데  자리를 비우고  있는거냐 !고   면장에 대한  욕지거리를   퍼부은데 이어    논산시정을 책임지는  선출직  최고위 공직자 및  그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  이것들이 점심시간인데도  자리에  복귀도 하지않는다.  이것들이    ㄱㅇㄱ면을 다말아먹는다   성실 근무를 하지않는다" 고  말 했다는 것 .


   한동안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는  난동을 부린   이  이장의  어이없는   행태를  지켜본   면직원들은 지역  행정 일반을  책임지는   면장으로서  시가  추진하는  사업현장을  돌아보고  지역주민들을  돌보는  봉사자들인  이장들과의   담소를 통해   면민들의  소리를  청취  수렴하는   취지에 비추어   아무런 문제될 것 없는   자리비움인데도  불구 하고B이장이  술에 취한  채  이렇듯  난동이라 할만한   소동을  벌인 것은  도저히  묵과 할수 없는  패악질에 다름아니라며  이번 사태는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이   깡그리   짓밟힌  전대미문의 일대 사건으로   반드시 B이장이  벌인    난동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술취한 B 이장의   패악질을  지켜본 면사무소의  한 중견 팀장은   공무원이  된 이후   적잖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도  나름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성실히  일해 왔지만   지역내에서   조그만 건설업   사업면허를 갖고   있는  이 이장이  걸핏하면   시가  추진하고  면이  시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시시콜콜   딴지를 거는 등으로 괴롬을  당해온게  사실이라며   이번일로   면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저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문제의   ㅂ 모 이장이  ㅇ임명권자인   면장에게  보인  패악질의  전모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논산시  본청 직원들이   모두 알게되었는데도   논산시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지않아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해당 패악질의  당사자인  B이장에  대한   이장직 해촉과  B이장의  공직사회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를   촉구 해야 한다는  여론이  무성해 지고  있다.


    현직  이장이   임명권자인  B면장에게  저지른   이런  전대미문의  추태를   접한   모 시민단체   대표는  B 이장이  모인  이번 패악질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논산시  당국의  성의 있는   대응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B 면장은   사건이  발생한    닷새가  지난 4월 21일 오전   문제의  B이장이   면사무소에  들려  " 없던일로 하자"며   사과[?]  했다며   이번사건이   파문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현재  논산시정을   돕는  499명의  논산시   전체 이장들이   성심 성의를 다한   행정  보조수단으로  기능하면서   시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나  극히  일부  이장들 중에는  작고 큰   건설업  면허를  보유  한뒤  논사시가 발주하고  읍면동이   시행하는    사업   발주를  따내기 위해  이장 직위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부적절한  행태가   있는 것도  부인 할수 없는  현실이라며   차제에  논산 시의회가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이장의  임용과  관련해   시 발주  사업관련   사업자의  이장직  보임 제한 규정 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B면장은 논산시가  행한  지난 2024년도  읍면동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상을 받는 등 성실한   행정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간단없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민원해결에   전력 투구하는 등  주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모범 공직자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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