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은진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4월 19일 [토] 은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은진면 체육회[회장 이연호]가 주관한 이날 화합잔치 한마당에는 반짝 농한기를 앞둔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백성현 논산시장 유재중 논산시체육회장 이찬주 은진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내 유관 기관 사회단체장이 내빈으로 참석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여한 [체육회 부회장 ]최두식 [체육회 총무] 씨 등이 논산시장상을 수상 했고 김명자 은진면 게이트볼 회장이 시 체육회장상을 받았다.
백성현 시장은 인삿말에서 논산시장 취임 이후 2년여 동안 추진해온 시정성과의 대강을 설명하고 새로운 논산 100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전 은진면 주민자치프로그램 활동을 소개하는 난타 ,노래교실 , 라인댄스 시범 공연과 중식 후에는 오재미 양궁 공 이어받기 박 터뜨리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경기로 이어졌다.
한편 김민자 은진면장은 취임 후 2년여동안 지역내 마을 마다 순방하면서 생활형편이 곤궁한 어르신들을 살피고 작고 큰 민원을 수렴 적극 해소하는데 주력해 오면서 주만들의 큰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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