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홍준표 "모병제 대폭 확대…해병대·특전사 통합해야"
"국군우주사령부 창설…군 개혁해야" 주장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인 홍준표 대구시장은 9일 "현대전은 사병의 수가 아닌 사병의 질이 국방력을 좌우한다"며 군 개혁을 주장했다.
[페이스북 캡처]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존의 육해공 3군 체제에서 해병특전사령부, 국군 우주사령부를 창설해 5군 체제로 국방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해병대와 특전사를 통합해 해병 특전사령부를 만들어 대장에 보해 북한의 특수8군단에 대응하고 국군 우주사령부를 창설, 압도적 전자전 우위체제를 확립해 대북 억지력을 강화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이어 "모병제를 대폭 확대해 남녀 전문병사를 대폭 증원함으로써 징병제의 부담을 줄이고 군 가산점제도도 부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병의 복리에 초점을 둔 군현대화도 이제 장비의 현대화와 기간병 복지 증진, 군전투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군 개혁을 추진해야 할 때"라고 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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