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 전통 예절·아름다운 한글·판소리 공연 참여로 전통문화의 소중함 되새겨, 사람의 길 밝히는 유가의 본산 자리매김
- 2025년 세계유산활용 프로그램 “돈암서원 禮 힐링캠프 – 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 시동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논산시 주최한 돈암서원 세계유산활용 프로그램으로 시행한 ‘돈암서원 禮 힐링캠프-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에 논산시 100세 건강위원회 은진면 회원들이 특별 참여 해서 전통 예절 체험. 아름다운 우리 한글 유가의 강습 . 그리고 즐거운 판소리 공연을 관람 하는 등 아주 특별한 문화 체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호유학의 벼리인 율곡 이이선생의 적전 제자로 조선성리학을 사람의 도리를 일깨우는 예학으로 재정립 했대서 유학의 종장으로 추앙받는 사계 김장생 선생과 그 아드님 신독재 김집 선생 그 제자 그룹인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 등 네분의 위패를 모신 돈암서원이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유가의 본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평가가 뒤 따른다.
이 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세대 간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은은한 울림이 은근한 파장으로 인의예지 [仁義禮智]의 사회 사상으로 고양 시킬 수 있다는 식자층의 은근한 기대가 확산 될법하다는 바람도 일렁인다.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 ]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된 과정에서 그 문화 역사적 위상과는 상관없이 원래 현 돈암서원이 있었던 자리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 왔다는 결함[?]을 극복하고 한국의 서원 9개 서원에 포함 될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선의 원장은 “세계유산활용프로그램 예미락(禮美樂)은 한국의 전통 예절과 한글, 그리고 판소리 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참여자들이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정서적으로 풍요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외국인, 일반인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문화 교육과 체험의 장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한국 전통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 및 일반인은 돈암서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미락(禮美樂)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기호유학의 네분 스승 [ 사계김장생,신독재 김집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의위패가 모셔진 숭례사 담벼락에는 우측에서부터 좌편으로 전서체로 새겨진 지부해함 , 박문약례, 서일화풍 [地負海涵. 博文約禮.瑞日和風]" 땅이 천하를 짊어지듯 바다가 만천을 수용하듯 넉넉한 품성을 기르고 깊고 넓게 학문을 익혀 예를 실천하고 햇살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품성을 함양하여라 " 라는 해석이 가능한 열두글자 가르침이 새겨져 있고 혹자는 이를 사계 김장생 선생의 인품을 일컫는 것이라고도 하지만 유림사회 일각에서는 이를 논산정신의 표상으로 재조명 하자는 움직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