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탄핵선고 D-3…찬반 단체, 본격 심야 세대결
헌재 앞 반탄, 광화문 양대노총 등 찬탄 집결
오늘도 둘로 갈라진 헌재 앞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심리가 4월로 넘어온 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관계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5.4.1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이영섭 홍준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4일로 발표된 1일 저녁 탄핵 찬반 단체들의 세 대결도 본격화했다.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자유통일당은 이날 밤까지 헌재 인근 안국역 일대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4시 3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천명이 참가했다. 선고일이 정해지면서 평소보다 많은 지지자들이 모이고 있다.
진보당이 이날 오후 5시께 헌재 인근 재동초 앞에서 탄핵 찬성 집회를 열자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몰려와 항의하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윤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헌재 100m 이내에서 미신고 집회를 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면서 강제 해산했다. 진보당은 사전에 경찰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헌재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농성을 벌이는 천막에는 나경원, 김기현 등 국민의힘 의원 15여명이 모였다. 헌재 인근 100m를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는 경찰의 경비 계획에 따라 천막은 이날 중으로 자진 철거될 예정이다.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탄핵 찬성 단체들이 집결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복궁 월대 앞에서 집회를 시작했다.
경찰 비공식 추산 500명이 모인 가운데 이들은 "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민주노총은 이날부터 '72시간 비상행동'을 선언했다. 헌재 앞 철야농성을 비롯해 오는 3일 광화문 임시대의원 대회 등도 예고했다.
같은 시간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도 인근 동십자각에서 집회를 연 뒤 안국역까지 행진하고, 촛불행동은 저녁 7시부터 열린송현녹지공원 앞에서 별도로 집회를 개최한다.
d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