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윤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탄핵찬반 수십만명 도심 집결 예상
탄핵 선고, 4월로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3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3.31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로 발표된 가운데 선고 당일 서울 곳곳에서는 탄핵 찬반 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탄핵 찬반 단체들은 선고 전부터 헌재 인근인 종로구와 광화문 일대에서 총력 집회를 예고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이뤄진 집회 규모를 감안하면 수만 명에서 최대 수십만명이 서울 도심에 집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찰 등이 공식 통계는 내놓지 않는 가운데 대략적으로 가늠한 인원을 보면, 탄핵정국 동안 탄핵 찬성 진영에서는 경찰 비공식 추산 최대 20만8천명(지난해 12월 14일·여의도)이 모인 바 있다. 탄핵 반대 진영에서는 경찰 비공식 추산 최대 12만명(3월 1일·광화문 및 여의도)이 집결했다.
경찰 관계자는 "선고를 앞둔 집회에는 더 많은 사람이 참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탄핵 찬반 집회를 주도하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는 헌재 인근에서 선고일까지 24시간 철야 집회에 들어간 상황이다.
가용 경찰력 100%를 동원할 예정인 경찰은 찬반 단체의 충돌을 막기 위해 안국역을 기준으로 서측은 탄핵 찬성 단체, 남측은 반대 단체로 분리해 완충 공간을 확보할 방침이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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