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계룡 다울림 오케스트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향한 첫걸음
49명의 꿈과 열정,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여정 시작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3월 18일(화), 제1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다울림 오케스트라 단원 사전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49명의 단원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꿈을 키워나갈 것을 약속했다.
꿈과 열정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
사전 교육은 기존 단원들의 합주곡 시연으로 시작하고, 다울림 오케스트라의 운영 과정과 연주 계획을 소개하였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다가오는 2025학년도 연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음악은 마음" 박양훈 교육장의 따뜻한 격려
박양훈 교육장은 "음악은 마음"이라는 말로 단원들에게 책임감과 마음가짐을 강조하며,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단원들은 교육장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더욱 열정적으로 음악 활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울림 오케스트라
다울림 오케스트라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음악을 통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단원들은 음악 활동을 통해 인성과 사회성을 함양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다울림 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단원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