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다문화도시 김해시, 외국인 돌보는 '공동체 서포터즈 WE' 출범
9개국 9명 선발, 지역사회 적응 어려움 겪는 외국인들 멘토 역할
'외국인 공동체 서포터즈 WE' 출범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시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역 내 외국인을 돌보는 멘토 역할을 할 '외국인 공동체 서포터즈 WE'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김해는 비수도권 중 등록외국인이 2월 말 현재 3만480명으로 가장 많다.
시는 등록외국인들을 시 전체 인구에 포함할 만큼 외국인 주민들을 챙긴다.
이번에 1차로 선발한 서포터즈 WE는 모두 9개국 각 1명씩 9명(남 3명, 여 6명)이다.
서포터즈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몽골, 튀르키예, 멕시코, 카메룬 등 국적도 다양하다.
이들은 외국인 근로자로 입국해 정보 부족으로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향수병 등 정신적으로 힘든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된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이들이 원활한 서포터즈 역할을 하기 위해 가야대학교의 상담교육, 김해청년다움의 글로벌 영상제작 교육에 들어갔다.
강선희 센터장은 "나라별 공동체 모임이나 행사를 통해 향수를 달래고 서로 의지가 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출범했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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