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민주 '기본사회위' 출범…이재명 "국민기본권 든든히 보장"
사회경제委도 함께 출범…"새시대 새 대통령과 함께"
박찬대 원내대표 발언 듣는 이재명 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왼쪽)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찬대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3.12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이재명 대표의 핵심 정책 브랜드인 '기본사회'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기본사회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장은 이 대표가, 수석 부위원장은 박주민 의원이 맡았다.
이 대표는 이날 박 의원이 대독한 서면 축사에서 "공정한 기회와 결과를 보장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회복과 성장을 바탕으로 국민 기본권을 든든히 해서 보장한다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제안을 바탕으로 정책을 구체화하고 입법과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기본사회가 성장이고, 민생"이라며 "오늘은 불안하고 내일은 걱정되는 국민의 삶을 다시 우리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내란 종식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하는 일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할 사회적경제기본위원회도 함께 출범했다.
앞선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으로 조기 대선을 준비하는 분위기는 일단 가라앉았지만, 실무·정책 조직은 사실상 대선 스케줄을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모습이다.
사회적경제기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복기왕 의원은 출범식 인사말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사회적 경제를 활짝 꽃피울 것을 약속한다"며 "오늘 위원회 출범 약속이 우선은 내란 종식을 위한 투쟁의 약속, 그리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희망의 약속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기 대선에 대비한 전국 조직도 하나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참여하는 원내·외 전국 조직인 국민주권전국회의는 오는 15일 국회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한 중진 의원은 통화에서 국민주권전국회의 출범에 대해 "같이 우리 당 외연 확대를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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