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만리장성에 막힌 신유빈…탁구 아시안컵 16강서 왕이디에 패배
장우진 포함해 한국 남녀 선수 전원 16강 문턱 넘지 못해
WTT 도하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에서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16강에서 탈락하는 등 한국 남녀 선수 전원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22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3위 왕이디(중국)에게 2-3(6-11 11-8 4-11 11-8 6-11)으로 무릎을 꿇었다.
예선을 조 2위(2승1패)로 통과했던 신유빈은 왕이디에게 막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신유빈은 지난해부터 중국 선수들과 대결에서는 열 차례 이상 싸워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첫 게임을 내준 신유빈은 드라이브를 앞세워 2게임을 11-8로 따냈고, 3게임과 4게임을 주고받아 승부는 최종 5게임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신유빈은 왕이디의 날카로운 공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5게임을 6-11로 넘겨줘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도 단식 16강 상대인 중국의 량징쿤(세계 3위)에게 2-3(14-12 14-12 7-11 3-11 8-11)으로 역전패해 8강 길목에서 분루를 삼켰다.
장우진의 경기 장면 [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장우진은 두 차례 듀스 대결을 모두 14-12로 이겨 기세를 올렸지만, 3게임부터 내리 세 게임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또 남자부의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과 여자부의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서효원(한국마사회)도 모두 16강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은혜는 세계 1위 쑨잉사에게, 서효원은 세계 2위 왕만위에게 각각 0-3으로 완패하는 등 중국 벽에 막혔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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