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 탄핵 찬반에 광주 금남로 두 쪽으로 갈라질 듯
경찰, 금남로 가운데서 집회 분리 계획
거리 행진하는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탄핵 반대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2025.2.8 daum@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집회가 나뉘어 열릴 전망이다.
14일 광주경찰 등에 따르면 보수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의 국가비상기도회가 15일 오후 1시부터, 광주 시민단체로 구성된 윤석열정권 즉각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광주비상행동)의 14차광주시민총궐기대회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경찰은 동구 금남로공원~전일빌딩 245 구간의 가운데 지점인 흥국화재빌딩을 기준으로, 금남로공원 구간까지 국가비상기도회, 전일빌딩 245 앞까지 광주시민총궐기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각 주최 단체에 장소 조율을 요청했다.
현재까지 광주비상행동은 장소 조율에 반대하고 있다.
광주비상행동 관계자는 "먼저 집회신고를 한 우리에게 금남로를 사용할 우선순위가 있다"며 "금남로의 어떤 구간도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당초 광주비상행동은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궐기대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금남로로 장소를 변경했다.
대신 5·18민주광장에서는 시민한마당, 나눔 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이브코리아 측은 경찰의 조율 요청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비상기도회에는 윤석열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참석할 예정이며, 1만명 이상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서 광주비상행동도 1만명 집결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금남로에서 윤석열 탄핵을 두고 두 단체 간 충돌이 우려되자 경찰은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동대 20여개 중대 등을 동원하고 차벽과 폴리스라인을 설치해 안전하게 집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경찰 관계자는 "각 단체의 평화적 집회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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