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내주부터 쇄신 세미나…'보수 재정립·2030 공략' 주제
첫 연사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특위, 당 개혁 작업도 진행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는 내주부터 보수 가치 재정립, 20·30세대 공략 등을 주제로 당의 쇄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강조하는 '자강론'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잡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조정훈 특위 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의 '자강', 어떻게 하면 더 강하고 신뢰받는 정당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세미나 시리즈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열리는 첫 세미나는 '보수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강연한다.
김 전 의장은 21대 총선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공천관리위원장을 지냈다. 당시 '혁신 공천'을 앞세워 보수 진영의 텃밭으로 여겨지는 영남지역 현역 의원들을 대폭 교체한 바 있다.
2차 세미나는 '20·30세대에 부응하는 정당이 되는 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위는 이달 중으로 3차 세미나까지 주 1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 위원장은 "연사는 한주씩 발표하기로 했다"며 "장소는 국회에 한정하지 않고 상징적 지역과 지방을 다 포함, 세미나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위는 당 개혁 작업도 전담하기로 했다.
조 위원장은 "당 개혁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당의 기능과 역할 등을 강화해 나가는 당 개혁에 관한 업무를 특위에서 집행하기로 했다"며 "수도권 특별위원회 등과 같이 전 지도부에서 했던 의미 있는 활동들을 이어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원내·외 인사와 전문가 등 특위 인원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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