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픽! 광주] 무등산서 겨울 뚫고 자라난 복수초 활짝
무등산에 복수초 활짝 (광주=연합뉴스) 지난 2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수초가 피어있다. 2025.2.4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na.co.kr
(광주=연합뉴스) 무등산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인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4일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에 따르면 입춘을 하루 앞둔 지난 2일 무등산국립공원에 개복수초가 개화했다.
행복(福)과 장수(壽)를 기원하는 의미를 가진 복수초는 강한 생명력으로 눈을 뚫고 노랗게 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복수초는 줄기와 꽃잎의 모양에 따라 개복수초, 세복수초 등으로 불린다.
개복수초는 무등산국립공원 내 전남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과 광주 북구 평두메 습지 주변등에서 볼 수 있다.
김주옥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개복수초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이 다가오는 자연의 순환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새로운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 꽃인 만큼, 올해도 국민 모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 김혜인 기자, 사진 =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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