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기후변화에 가격 올랐다' 충남 금산 깻잎 연매출 역대 최고
충남 금산 깻잎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역 대표 소득 작물인 깻잎의 연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액인 763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깻잎 생산량과 수취가격이 모두 오른 데 따른 것으로, 전년 매출액(677억원) 대비 12.6% 증가했다.
지역 깻잎 생산량은 고품질 깻잎 재배시설 확충과 계절근로자 지원으로 노동력 부족이 해소되면서 2023년 9천197t에서 지난해 1만135t으로 증가했고, 품질 또한 향상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등 영향으로 평균 수취 가격도 2023년 박스당 평균 2만8천294원에서 지난해 박스당 2만9천4원으로 2.5% 올랐다.
박범인 군수는 "깻잎 농가에서도 양액재배 참여,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1년 깻잎 지리적 표시제 등록, 2015년 금산 추부깻잎 특구 지정 등을 통해 국내 깻잎 주산지로서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다. 깻잎 연 매출은 2020년 60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