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2023년 사무관 승진 후 백성현 시장 비서실장으로 전격 발탁돼 관심을 모았던 박승헌 [58]사무관이 25년도 1월 1일자 인사에서 채운면장에 발탁됐다.
원만한 성품에 매사 합리적이며 주어진 직임에 남달리 열정적인 것으로 알려진 박승헌 면장은 9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33년만에 처음 면장직에 오른 감회가 남다를 법하다.
논산시 본청에서 지역경제과 자치행정과 인사팀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거치면서 주어진 직임에 대한 열정과 원만한 성품으로 "곁"을 나누는 동료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박승헌 면장은 어쩌면 30여년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는 시간 일수도 있는 남은 시간들을 단 한순간도 허투로 보낼 수 없다는 남다른 결기를 보이고 있다.
독실한 크리스챤이기도한 박면장은 "미치지않으면 일정한 정도나 수준에 이르지못한다 '는 뜻의 불광불급 [不狂不及]을 오랜날의 좌우명으로 삼아왔다며 채운면장으로서 주어진 임기동안 그동안 갈고 닦아온 모든역량을 다해 "활짝웃는 오화지지 [五花之地] 채운면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박승헌 면장은 채운면은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 25개 마을에 2,044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작은 면이지만 인심은 순후하고 협동심이 강하며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는 논산딸기의 최초 재배지 일만큼 모든면에서 앞서가는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은 그런 뛰어난 지역 시민들의 삶터인 마을들을 깨끗하게 가꾸고 일터인 농경지의 청정성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살기좋은 채운면 가꾸기에 심혈을 기울여온 20여 동료 공직자들과 지역을 이끌어가는 사회기관단체 성원들과의 간극 없는 교감을 통해 면민들의 작은 민원 하나도 성심껏 해소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석 회장을 비롯한 채운면 지역의 주류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인사들도 지난 1년여 동안 백성현 시장 비서실장으로 시청 전 사업부서와 긴밀히 교감해온 박승헌 면장이 작고 큰 지역의 민원을 풀어나가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박승헌 면장은 논산시 성동면 원봉리 태생으로 원봉초 논산중 논산고 한남대를 졸업하고 92년도에 공직에 입문 오늘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