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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 취암동장 수부도심 취암동 "환경 1번지 "기염, 동료직원들엔 "間的"어울림 강조
  • 편집국
  • 등록 2025-01-06 19:55:11
  • 수정 2025-01-07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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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행한  지난 1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 2년차인   홍성문  환경과장이   논산시  수부 도심을 관할 하는 취암동장에 전격  발탁됐다.


 44개  마을에  인구  35,464명을 보유한  취암동 행정을  총괄하는   막중한  직임을 맡은   홍성문  동장은   논산시 대교동  출신으로  반월초,논산중 , 논산고   대전대를  졸업하고  76년도에  공직에 투신,    공무원 29년차를 맞은  중견 공직자로  환경전문가로 통한다,


 인구 밀집지역인데다  도심의  중심이기도한   취암동의  특성에  비추어   생활환경  민원이  적지않은데다   환경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수준  또한  높아   취암동  이통장단   새마을 단체  부녀회  노인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의   사회단체는   논산 토박이이면서도   환경직인  홍성문   동장의  취임에    남다른  기대를  거는 눈치다,

 취암동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1번지로  가꾸어   갈것이라는   남다른  기대감을   보이기도 한다.  우선   주민들이 직접 선출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취암동  이통장단   김영천   단장 ,  취암동  관내   통장 중 원로중의  원로로  꼽히는   배창환   취암 11통장은   삶의  긴날을  함께 호흡해온   홍성문  동장에게 거는 주민들의  기대는   남다르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삶터요  일터이기도 한  취암동 ,  논산시의   얼굴이기도 한   취암동을   최고의  쾌적한   마을로   가꾸어  갈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홍성문  동장은  취임 이후   정기인사때면  관행처럼   가져온   가고 오는  동장의  이,취임식을   갖지  않았다고  했다. 나라가  온통  어수선 한데다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온 국민이  비탄에  잠겨 있는 시점에서  굳이   이,취임식을  가질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2년여 동안  취암동장으로   재임하면서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끝에   시본청  예산실장으로  영전한  임명복    전 동장과도  이취임식을   생략 하자는데   뜻이  같았다고  말했다.


홍성문  동장은   논산 토박이로    어린시절부터  노닐던   지역의   구석구석을    머리속에  그리고 있지만  이제  틈나는 대로   44개  동리 그어느곳도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을   헤아려 살피고  우리 어르신들을  비롯한   어린시민들까지  망라한  모든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바람을  수렴  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들을   하나하나   차근 차근히  풀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함께 근무하는  26명의  동료직원들과  상견례를 통해   인화 [人和]를 최우선으로   화합 [和合]하는  취암동  구현을 강조 했다고   했다.


특히  직원 이나  주민들 간에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어울림을   동행정의   최고  가치로  삼아    사람이  홀로는  설수 없는  간[間的] 존재가  되자고   당부 했다고  했다.


 한편   홍성문  취암동장은   논산시청  주민생활과에   근무하는  부인  임순옥   팀장과의 사이에   아들 딸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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