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광주지검, 사망사고 책임물어 화순농협 조합장 중처법 기소
광주지검 광주고검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검찰이 약 2년 전 발생한 미곡 처리장 사망사고 책임을 물어 전남 화순농협 조합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서영배 부장검사)는 화순농협 조합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관리책임자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직원들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화순농협 미곡처리장에서는 2023년 1월 11일 오후 6시 11분께 화물 적재기를 수리하던 20대 직원이 기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기계를 수리하던 중 위로 올려진 적재대가 갑자기 급강하하면서 기계 아래에서 수리 중이던 직원이 덮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사고의 직접 책임자 외에도 경영책임자인 농협 조합장에게도 사고 발생의 책임이 있다고 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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