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유럽서 尹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명백한 내란"
파리·베를린·뮌헨서 비상계엄 규탄 집회
파리서도 윤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재불 행동시민연합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가 유럽 곳곳에서 열린다.
재불(프랑스) 행동시민연합(대표 김수야·박성진)은 주말인 7일(현지시간) 오후 3시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윤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트로카데로 광장은 에펠탑을 보려는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다.
단체는 전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계엄령이 선포되는 과정과 포고령의 내용, 이후 진행된 일련의 과정 모두가 헌법 파괴적이었다"며 "특히 군경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특공대를 투입해 국회를 무력화한 시도들 모두 명명백백한 내란 행위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런데도 당장 현행범으로 체포돼야 마땅한 윤석열은 아직 대통령직에 앉아 버티고 있다"고 규탄했다.
단체는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한 국민의힘을 겨냥해서도 "헌정 질서 파괴와 내란에 동조한 반역 집단"이라며 "역사와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성명서에는 프랑스에 사는 교민 120명이 이름을 올렸다.
독일 베를린에서도 전날 저녁 교민들이 브란덴부르크문 앞 파리 광장에 모여 윤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베를린에 이어 뮌헨에서도 7일 오후 시국 집회가 열린다. 미국에서도 지난 4일 뉴욕 유엔본부 앞 등 각지에서 교민들의 시국 집회가 열렸다.
美 유엔본부 앞에서 尹탄핵 촉구 교민집회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윤석열 불법계엄 규탄 및 즉각 탄핵촉구 미주동포 비상행동'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청사 앞에서 시국집회를 개최했다.2024.12.4 pan@yna.co.kr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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