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선정
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2024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논산시 내 초등학생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화재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초등학생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다.
작품은 ▲주제 적합성, ▲메시지 전달성, ▲작품성, ▲창의성 등 다양한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평가되었으며, 전문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3점 등 총 5개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내동초등학교 2학년 최혜율 학생이 출품한“불은 모든 걸 삼켜요”라는 작품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화재의 위험성과 그로 인한 피해를 강렬한 이미지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의 시각에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직관적이고 창의적으로 전달한 점이 주목받았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충남소방본부 주관 포스터 공모전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작 역시 화재 예방과 안전 메시지를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으며, 출품된 작품들은 추후 지역 소방 교육 및 캠페인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경철 서장은“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 의식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화재 예방 교육과 안전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