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박재숙 연무여성의용소방대장, 9년째 이어진 온정의 손길
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박재숙 연무여성의용소방대장이 겨울철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장은 지난 9년간 독거노인돌봄센터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매년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 약 130개를 기부해왔다.
처음 봉사를 시작한 것은 독거노인들의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마음에서였다. 박 대장은 "몸이 불편하시거나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이라도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4년간 자원봉사센터에 목도리를 전달했으며, 최근 5년은 독거노인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박 대장이 매년 준비하는 목도리는 직접 실을 고르고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완성된다. 매년 약 130개의 목도리를 완성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들지만, 이를 통해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목도리를 받을 분들의 따뜻한 미소를 떠올리면 피곤함도 사라진다"고 덧붙였다.
박재숙 대장은 평소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장으로서도 모범을 보여왔다. 화재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 사회에서 신뢰받는 리더로 자리 잡고 있다.
박재숙 대장은 "나눔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만 있다면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철 서장은“박재숙 대장의 꾸준한 나눔은 우리의 겨울을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며“더 많은 사람들이 이 귀한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