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美 "우크라 중동부에 떨어진 러 미사일 ICBM 아닌 중거리미사일"
러시아 공습에 불타는 우크라이나 주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에 처음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는 우크라이나 주장과 관련, 미국은 ICBM이 아니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AP통신은 익명의 미국 당국자 2명을 인용해 미국의 초기 평가는 러시아가 ICBM이 아닌 IRBM을 사용했다는 것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른 당국자도 ICBM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한 미국 당국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발사한 미사일이 ICBM이 아니라 "실험 단계의" 중거리(medium) 탄도미사일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러시아가 이 역량을 이용해 우크라이나와 지원국들에 겁을 주려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은 이 전쟁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중동부 도시 드니프로 남쪽으로 ICBM을 발사했으며 러시아의 ICBM 사용은 이번 전쟁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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