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강경젓갈축제의 젓갈 김장 대축제로의 전환 ,
논산 농업경제 도약의 마중물 될것
논산시의회 역대 선배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신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는 지난 11월 13일 논산시가 국민체육센터 대강당에서 행한 논산시민과의 대화에서 강경 젓갈축제의 김장축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논산농업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귀가 솔깃한 대목이다,
발언자로 나선 의정동우회 관계자는 1997년 강경여고 교정에서 치른 제1회 강경젓갈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된 후 당시 2대 논산시의회는 강경젓갈축제를 결산하는 강평에서 젓갈은 김장의 보조식품으로 분류되며 국민 대다수가 건강을 위해 염장류를 기피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젓갈류 홍보 판매 중심의 축제로는 더 이상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대 가능성이 크지않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했다,
또 논산시 15개 읍면동 전지역에서 고루 생산되는 질좋은 무우 배추나 김장 부수재 농산물과 강경 젓갈과의 결합을 통한 강경 젓갈 김장 대축제로의 전환이 강경 젓갈도 살리고 논산시 농업경제 활성화의 대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주장이 오랜날 뜻있는 시민사회의 바람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필자가 8대에 이어 9대 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9대 의회 의장으로 봉직하면서 청취한 시민사회의 의견도 대체로 이번에 논산시 의정동우회가 제기한 강경젓갈축제의 " 젓갈 김장축제로의 대전환'은 매우 바람직하다는 것임을 부인하지 못한다 ,
일부강경 젓갈 상인들이 논산시 최대의 산업형 축제인 강경젓갈 축제가 " 젓갈 김장 축제로 전환한다면 젓갈이 축제의 중심에서 밀려난다는 우려를 한다면 그것은 매우 짧은 생각이며 만일 강경 젓갈 상인사회가 흔쾌히 "강경젓갈김장축제 "로의 전환을 수용하고 나선다면 오히려 전국 그어느 젓갈시장보다 저장과 발효 숙성 기술이 뛰어난 강경 젓갈의 우수성을 드높이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 라는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더욱 우리 논산은 고인이 되신 노성출신 한국 야쿠르트 윤덕병 회장님의 숭고한 고향사랑의 뜻에 따라 십수년을 두고 매년 10억원 이상을 논산 새마을 회에 지원해 빚어낸 김장김치를 6대 도시 저소득 충에게 고루 나뉘던 김장 담그기의 뛰어난 손맛이 아직도 새마을 가족들의 손길에 머물고 있음에랴... 백성현 논산시장의 결단과 젓갈김장 축제로의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는다면 그야말로 우리 논산시 농업진흥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한다,
만일 젓갈을 중심에 세우고 젓갈 김장 축제로 전환한다면 우선 우리 11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축제 참여가 기대돠는 한편 조선 팔도의 김장 김치 경연대회는 물론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김장산업의 세계화를 꽤해 봄직도 하다는 기대도 해봄직하다 ,
더욱 논산시장 취임 이후 정중지와 [ 井中之蛙]의 무사인일을 타파하고 논산농업진흥을 위해 세계를 넘나드는 백성현 시장이 통큰 결단으로 강경젓갈축제를 강경 젓갈 김장 대축제 로의 전환을 꾀하고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의 우수한 농산물 농약검증 시스템을 가동해 논산시장 품질 인증 제도를 도입 , 무우 배추는 물론 논산에서 생산되는 모든 논산 농산물에 대한 무농약 농산물 생산 시대를 연다면 우리 논산 농촌이 어떻게 달라질까? 얼마나 좋을까?
그리만 된다면 우리 농촌사회 마을마다 아주쬐그만 짜투리 땅도 빈틈없이 배추 무우 고추 마늘 파 등 김장 김치산업에 필요한 농산물을 재배하는 효과도 기대해 봄직 하지않겠는가 싶다.
아마도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지고 으뜸의 역사문화가 숨쉬는 살기좋은 강경읍이 세계적인 젓갈 김장 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수 있다는 바람까지 마음에 일렁이는 저녁 ,, 필자의 상념 한자락이 시민사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