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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徐-徐 마이웨이 눈길 , 양촌임화리 kdi[폭탄공장 ]& 반대 투쟁위 첫 대좌 물꼬 터...
  • 편집국
  • 등록 2024-11-02 16:03:12
  • 수정 2024-11-04 1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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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의회   徐원 , 徐승필 ,,,徐徐my way !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에  둥지를 튼   폭탄공장 KDI[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의   최고 경영자들과   그의  인허과  과정에서  온갖 불법과    탈법이  자행됐다며   KDI의   인허가 취소를  주장하는 말하자면  KDI퇴출을  주장하는  반대 투쟁위  주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논산시의회   9대 의회  전반기  위장을 지낸  서원 의원과   운영위원장을  지낸  서승필   두의원이   자신들의  지역구[  연무,양촌,강경 ,벌곡,은진  채운   가야곡]  에서   벌어진   끝간데 없는  양측의  분규를  더 이상 두고 볼수 없다는  책임 의식이 발동  , 적극 주선한 끝에  2년여 동안  얼굴을 붉혀온  양측 대표들을  한자리에  초치한 것이다.


 이날   양측  대표들은   오후 2시   논산시의회 1층 회의실에   대좌    서원 전  의장이   쌍방간   대표들을 초치한  취지를 설명 한데 이어   그동안   쌍방이  주장해온 내용들을   놓고  설전을 주고 받았다.


 먼저  모두발언에 나선  반대 투쟁위 측   배용하 목사는   KDI 가 생산하는    대인지뢰와 확산탄은   2023년  유럽무기박람회에서  전시하다 쫒겨났고  그때 전시한 무기가  국제사회에서 금지한   무기라는걸   알고 있었는가를 묻고    이에 대해 KDI측대표는    알고 있으며   한국이 가입 하지않았기 때문에    상관없는  일이라고 대답했다.


또 그때 전시한  무기를  양촌에서  생산하는게 맞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KDI측은   맞다고   말했고    반대 측 유영재  위원은   보은공장에   화약  480톤이 저장돼 있는데   논산공장에는 상시적으로   얼마나  보관하는가를 묻자   이에 대해  회사 측은   25톤가량이라고   말했다.


 유영재   반대 투위  위원은   KDI측이   하나의 부품만 생산하기 때문에    폭탄공장이  아니다 라고 강변하지만   업종이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이라  돼있다라며   확산탄은  그 자체로 폭탄이며   천무  뿐만 아니라   무든무기에  들어가며   그것을 만드는 것이니까 폭탄  공장 이라고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 라고  물었다.


 반대 투위측   이광재  전 이장은    자탄 14,000발중  기폭시험 횟수가  어떻게 되는가를 묻고  자탄 10개당  1개의 신관이  들어가며   자탄  충전제를   폭발 시험  해오고  있는데   9월 20일 이전에  주민들에게  단한번이라도 고지한 일이  없다고  힐난 했다.


유영재 위원은   황명선 의원실에서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10개 공장을 짓고   난 뒤에  사무실과   식당만 짓는다고  했는데  일반 산단으로  다시 추진하는 이유를  물었고   금강 환경 유역청 검토의견에서는   사업규모   대폭 축소와   계획  적정성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는데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를 묻기도 했다.


특히 배용하 목사는   논산시에서   내세우는  고용창출 효과와 관련해    천명 고용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를  따져 물었다,


 또   세종본사를  이전할    가능성이  있는가를 물었으나    KDI 측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


 특히  배용하  목사는   세종본사   대전공장  구미공장  다합쳐도  316명  이며   현재 공장  10개동에  80명 고용이  최대치라고    주장 했다.


 또    지자체들이  기업유치의  효과로 세수증대와   인구  증가를   들고 있으나  논산시의  경우   작고큰   공장들이 산업단지의  이름으로 둥지를 튼 7개  면지역의  인구가 큰 폭으로  감소한것이 사실이며   양촌  KDI유치와  관련해  논산시가   세수증대와   인구  증가  일자리 창출   등은   허구라고   주장 했다.


 반대 투위  위원들은  매일같이   화약과  폭탄을  가득 실은 차량들이   양촌   연무  인터체인지를   통해  가야곡  또는  양촌  등지를    통해  임화리  KDI를 오고 가는데  따른  위험에 대한 안전 가이드도  제대로  마련되지  못햇다는 주장이  있으며   현재   KDI 주변  5개리는  물론   양촌면을 중심으로   논산 전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극심한  침체기로 접어든데 대한   기업의   책임은  어떻게  보는가를  따져 물었다. 


   이날  모임을 주선한   서원 전 의장과  서승필  의원은 KDI 측이나   반대 투쟁위측이 그동안 첨예하게  반목하고  갈등해오면서  논산시민사회 특히  양촌 가야곡 등 주민들에게  극도의  불안감을    안겨준게 사실이고    현실적으로   막대한  자금을 투입  대단위 공장을   조성  이미  생산에  들어간   폭탄공장[KDI]을   퇴츨시킨 다는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쌍방간의    첫 모임이 계기가 돼서 KRI와  지역 주민들간  상생적    해법을    도출해  내기 위해   진일보한    대화의 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원  전의장과  함께   번갈아  사회를 진행    앙칼진 양측의  설전을  중화시켜   대화의  분위기로  이끌어  나가는데   노련한 수완을  보인  서승필  의원은   이미   9대 의회  전반기  때  서원  전 의장과  함께   KDI 현장을 오가며   회사측과  주민반대 투쟁위   간   갈등양상을   의회 차원에서   다뤄온   터임을 밝히고   9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실로   중차대한  지역의  문제를   먼산 보듯    간과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서원  전 의장과  뜻을 모아 지역구에서 제기된    엄중한  민원 수렴 차원에서     KDI와  주민  투쟁위원들간  중재자역을  자임한 것으로  이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을 참관   취재에  나선 김용훈 굿모닝논산  대표는   이미  준공을 마치고  제품생산에  들어간 KDI퇴출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고   이미  KDI를 중심으로  일반 산업단지  조성 계획 까지   진척을  보이고  있는  마당이라면 더이상의   소모적인   너죽고 나살기식의   반목과  갈등은   별무소용일 것이라며   일단   KDI 나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최첨단의  안전  시설  및  관리 메뉴얼을 마련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역점을 두고    그와 함께   최소한    KDI 를  둘러싼   5개마을 및  양촌면민들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기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지속적으로  출연 제공하는 는 등 KDI가  진정성 있는  계획을 세워  주민들과  상생    협력할  안을   도출해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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