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한동훈 마중(종합)
尹대통령, 10·16 재보선 이후 한동훈과 독대 예정
윤석열 대통령 부부, 라오스 비엔티안 도착 (비엔티안=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려 도열병을 지나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4.10.9 [공동취재]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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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김승욱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필리핀·싱가포르·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손을 잡고 공군 1호기에서 내렸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초록색 넥타이를 맸고, 김 여사는 검은 재킷에 회색 스커트 차림이었다.
공항에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김홍균 외교부 1차관,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등이 나와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윤 대통령은 1호기에서 내리자마자 고기동 차관과 악수하고 30초가량 대화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한 대표와 악수한 뒤 추경호 원내대표, 정진석 비서실장 등과 인사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대면한 것은 지난달 22일 체코 순방 귀국 행사 이후 처음이다. 당시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 잠시 악수한 뒤 곧바로 차를 타고 이동했고, 윤 대통령이 이번 동남아 순방 일정차 출국할 때는 한 대표가 재보선 지원 유세 등의 일정으로 공항 환송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이르면 내주 독대해 시급한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달 윤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만찬을 앞두고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요청한 바 있으며, 윤 대통령은 최근 참모들의 건의에 따라 이를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대는 10·16 재·보궐선거가 끝난 뒤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일정과 형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여권 안팎에서는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이번 회동에서 김 여사 문제 해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한 대표가 김 여사의 공개 활동 자제와 제2부속실 설치 등을 윤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윤 대통령은 순방을 마치자마자 야당의 김 여사 의혹 공세와 의대 정원 문제 등과 관련해 당정 간 이견을 극복하고 관계를 다져야 하는 과제를 마주하게 됐다.
윤 대통령은 5박 6일의 순방 기간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아세안 관계를 '포괄적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하고,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의 개선 흐름을 이어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필리핀 국빈 방문에서는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고 '바탄 원전 재개 타당성 조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우리 기업의 동남아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다.
이어 싱가포르 국빈 방문에서는 '공급망 파트너십 약정'을 체결하고 공급망 교란 발생 시 5일 내 긴급회의를 개최해 공동으로 대응하는 '공급망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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