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이재명 '끌어내려야' 발언 맹공…"대통령 탄핵 속내 드러내"
"李, 정상적 민주적 절차로 권력 못잡는다는 사실 아는듯"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7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김철선 기자 =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일을 못 하면 선거 전이라도 끌어내려야 한다'는 발언을 놓고 "대통령 탄핵에 대한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이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이 다음 달 위증교사 및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선고를 앞두고 자신의 각종 혐의를 덮기 위한 것이라며 역공에 나섰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0·16 재보선과 관련해 "이번 선거는 무엇인가.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거부권을 얘기하고 특검을 얘기하는 선거인가"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지난 5일 인천 강화군수 재선거 지원 유세에서 "말해도 안 되면 징치(징계하여 다스림)해야 하고, 징치해도 안 되면 끌어내려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한 대표는 이어 "민주당은 예상했다시피 구청장·군수를 뽑는 재보선을 정치 선동·선전의 장으로 쓰고 있다"며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이 대표의 발언에 대해 "그간 민주당이 차곡차곡 쌓아온 일련의 '탄핵 빌드업'이 모두 이 대표의 의중에 따라서 기획된 것임이 드러났다"며 "탄핵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또 이 대표가 '자기들의 범죄를 숨기고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데 권력을 쓰면 안 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도 "이 대표가 사법적 심판의 시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자 두려운 나머지 자기 고백을 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종혁 최고위원은 "이 대표가 사실상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언급한 것"이라며 "이 대표는 정상적인 민주적인 절차와 선거로는 자신이 권력을 잡을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만일 다음 달 법원에서 이 대표의 위증 교사와 공직선거법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내려지면 범죄자가 선택받을 가능성은 더욱더 희박해진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머릿속에 오로지 '대통령 흠집 내기'만이 가득한 민주당은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하는 재·보궐 선거에까지 '탄핵' 타령을 이어가고 있다"며 "다음 달 판결을 앞두고 숨통이 조여오자 영부인 의혹을 고리 삼아 탄핵 선동을 벌여 사법 리스크를 줄여보겠다는 심산으로밖엔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chae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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