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명박 "나라위하는 일에 여야 있을 수 없어…무조건 반대 안돼"
경북도청 공무원 공부 모임 '화공 굿모닝 특강' 300회 기념 축사
경북도청 화공특강 300회 축사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은 24일 "나라를 위하는 일에 여야가 있을 수 없고 무조건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경북도청에서 열린 '화공 굿모닝 특강' 300회 기념행사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을 많이 해서인데 당시 국회의원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일을 많이 못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사업 추진 때 반대가 심했고 국회, 정치권이 제일 반대를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과 대통령 재임 시절 시립병원 일류화와 전통시장 환경 개선, 도로 중앙 버스전용 차로 설치, 청계천 복원 사업, 4대강 사업 추진 과정을 설명하며 공직자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변하면 성과를 굉장히 낼 수 있다"며 "지도자 혼자 해서 어려움이 해결되는 게 아니며 결국은 공직자가 해야 하고 대한민국 어려움을 공직자가 중심을 가지고 달려들면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공직자가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정치 환경이 나빠서 그렇다"며 "정권이 바뀌면 책임져야 하니 앞장서서 일하려 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중앙부처가 현재 그렇지는 않지만 그렇게 될까 봐 걱정을 많이 한다"며 "대한민국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통령은 "경북도가 혁신과 변화에 목표를 두고 전국적으로 선의의 영향을 끼치고 있고 화공특강을 앞으로 계속하면 이 영향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에서 "나라를 잘 이끌어주신 대통령이 와주셔서 화공 특강이 계속 성공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경북도가 다시 나라를 구하는 일에 앞장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화공특강은 '화요일에 공부하자'는 의미를 담아 경북도청이 2018년 11월부터 시작한 행사다.
이 전 대통령은 화공특강 축사 후 도청에 기념식수를 하고 안동 하회마을과 봉정사를 방문한다.
경북도청 화공특강 300회 인사말 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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