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응급실 근무 부적합"…세종충남대병원 파견 군의관 교체 요청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찾은 환자들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야간진료 중단 둘째 날인 지난 2일 오후 환자와 보호자가 응급실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2024.9.3 jkhan@yna.co.kr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세종충남대병원이 응급실 진료 지원을 위해 파견된 군의관의 교체를 요청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충남대병원 측은 파견 군의관들이 응급실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날 시에 군의관 교체를 요청했다.
병원 교수들이 파견 군의관과 역할 분담을 논의한 결과 이들은 환자로부터 동의서를 받는 업무만 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 처치나 차트 작성 등 업무는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병원 측은 이러한 수준이라면 군의관들이 병원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시는 병원의 요청에 따라 파견 군의관 복귀와 함께 새로운 군의관 파견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파견 군의관의 업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이라며 "복지부에 군의관 교체와 함께 파견 군의관 업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세종충남대병원에는 전날 응급의학과 전문의 군의관 2명이 파견됐다.
교수 3명과 계약직 전문의 12명 등 15명으로 운영되던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최근 교수 1명·전문의 3명이 사직한 데 이어 9월 1일 자로 전문의 4명이 추가로 사직하면서 9월부터 야근 진료를 중단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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