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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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트럼프 과거 그린 문제작 '어프렌티스' 10월 23일 국내 개봉
북미 개봉은 불투명…'어벤져스' 윈터 솔져 역 서배스천 스탠 주연
영화 '어프렌티스' [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려 논란을 일으킨 영화 '어프렌티스'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
배급사 누리픽쳐스는 '어프렌티스'를 10월 23일 개봉한다고 28일 밝혔다.
'어프렌티스'는 1970∼198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젊은 트럼프(서배스천 스탠 분)가 온갖 불법에 능한 변호사를 스승으로 삼아 부와 권력을 키워가는 이야기다.
'경계선'(2018)과 '성스러운 거미'(2023)를 연출해 주목받은 이란계 덴마크 감독 알리 압바시의 신작이다. 지난 5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약 8분 동안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어프렌티스'는 성폭력 장면 등 일부 내용을 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됐다. 북미 지역에선 개봉 일정이 10월 11일로 잡혀 있지만, 실제로 개봉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라는 게 배급사 측 설명이다.
젊은 트럼프 역을 맡은 서배스천 스탠은 마블 스튜디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윈터 솔져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다.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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