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동훈 "의료개혁 본질 잃지 않으며 국민 우려 덜 대안 필요"
"여러 의견 정부와 나눠, 상세언급 부적절"…'2026년 의대증원 유예 제안' 확인한듯
발언하는 한동훈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자본시장 관계자와의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27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7일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의 본질과 동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지금 상황에 대한 국민 걱정과 우려를 경감시킬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한국거래소 방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 제안'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한 대표는 이어 "여러 의견을 정부와 나눈 바 있다"며 "논의 단계라 내용을 상세히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 25일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유예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정 갈등 장기화에 의료 공백 문제가 심각해지자 당 차원의 절충안을 낸 것이다.
따라서 한 대표의 이날 발언은 이 같은 제안이 있었음을 공식 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대통령실이 한 대표 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한 대표가 양측의 구체적인 논의에 대해 언급을 아낀 것은 현 상황이 '당정 갈등'으로 비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y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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