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스라엘군, 헤즈볼라 선제타격…전투기 띄워 레바논 공습
군 대변인 "헤즈볼라 공격조짐 인지" 주장…민간인 대피령
텔아비브 항공편 일시 중단
이스라엘군 수석대변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 [이스라엘군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이스라엘군은 25일(현지시간) 레바논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공격 조짐에 선제 대응하고자 레바논 내 표적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수석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미사일과 로켓을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면서 "이러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자기방어 행위로 레바논 내 테러 표적들을 타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어 헤즈볼라가 "곧 로켓과 미사일, 드론을 이스라엘로 발사할 것"이라며 "헤즈볼라가 작전을 벌이는 지역에 있는 민간인들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즉각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은 아랍어 메시지를 통해서도 레바논 남부지역 주민들에게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즉시 떠나라"고 알렸다.
AP통신은 하가리 소장의 경고 직후 이스라엘 북부에서 공습경보가 울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보안 문제로 텔아비브를 오가는 항공편이 일시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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