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알랭 들롱 장례식 24일 조용히 가족장으로
고인 뜻 따라 생전 자택 근처 묻혀
알랭 들롱의 두쉬 자택 앞 대문에 걸린 추모 꽃다발과 그의 초상화.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난 18일(현지시간) 사망한 프랑스 유명 배우 알랭 들롱의 장례식이 24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진다.
프랑스 남동부 도시 갭의 전 주교였던 장미셸 디팔코 신부는 21일 AFP 통신에 들롱이 살았던 중부 두쉬 사유지 내 예배당에서 장례식이 이날 엄수되며 자신이 미사를 집전한다고 밝혔다.
디팔코 신부는 들롱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미사 집전도 생전 들롱이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장례식엔 오후 5시에 가족과 가장 가까운 친구들만 참석한다. 정부나 문화예술계의 추모행사도 없을 예정이다. 이 또한 들롱의 생전 요청이었다고 한다.
들롱은 장례식 후 유언대로 본인 사유지에 묻힌다고 라디오 프랑스는 전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남 배우인 들롱은 2019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투병 생활을 해오다 지난 18일 자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88세를 일기로 눈을 감았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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