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안보·보수단체들 "핵무장 1천만 국민서명운동 추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안보·보수 단체들이 한국의 핵무장을 위한 국민 1천만 명 서명운동을 펼치겠다고 14일 밝혔다.
국방포럼, 서울안보포럼,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재향군인회, 전군연합구국동지회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 공동추진본부'는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일반인 대상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공동추진본부 상임 고문은 한기호·임종득·강선영·유용원 등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맡는다.
공동추진본부는 "김정은은 비핵화 의지가 전혀 없음을 수 차례 공개적으로 천명했고, 김정은 집단의 핵무기는 남북 평화통일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미래 세대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핵무장을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의 핵무장은 동맹과 우방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와 동북아 지역의 전략적 균형에 유익하며 진정한 핵 동맹으로의 발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공동추진본부는 추후 온라인 서명을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해 서명을 계속 받아 나갈 계획이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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