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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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동해시∼일본 사카이미나토시 바닷길, 5년 만에 재개
2일 동해항 출항하며 운항 재개…시 "희망의 바닷길이 되길 기원"
이스턴드림호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 동해항과 일본 사카이미나토시 사카이항을 연결하는 카페리 한일 국제 정기항로 정기 운항이 2일 재개된다.
카페리 이스턴드림호는 2일 오후 6시 동해항을 출항해 3일 오전 9시 사카이항에 도착하게 된다.
이번 한일 국제 정기항로는 2019년 11월 중단된 이후 약 5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코로나19 등으로 운항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열악한 국제 정세에도 불구하고 양국 지자체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동해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번에 새롭게 열린 항로를 통해 그간 단절되었던 양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 증진을 도모하고, 동해시에 외국인 관광객이 유입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일 국제 정기항로 재개를 기념해 일본 돗토리현과 사카이미나토시 교류단이 5일 오전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를 방문하고자 동해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일본 대표단 환영 행사를 비롯해 천곡동굴 관광, 실무진 간담회 및 관내 도서관 견학, 무릉별유천지 관광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한일 정기항로가 양 도시의 꿈이 펼쳐지는 희망의 바닷길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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