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조선조 우리 논산지역을 연산현 [連山縣]은진현[恩津縣]과 함께 삼분했던 노성현 [魯城顯]을 거쳐간 수령방백이나 관찰사 등의 궤적을 담아 노성현 청사 인근에 세웠던 19점의 선정비 등 비석군이 노성면 주민자치센터 입구 통로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동안 수십년 동안 도로변 주차장 한켠에 세워져 천덕꾸리기 처럼 버려졌던 이 역사유적의 이설을 주장해왔던 시민들은 노성면이 고향인 우종갑 사무관이 노성면장 재임중이던 22년 초 지역사회 기관 단체대표들과 숙의 끝에 이전문제를 매듭짓자 먼 어제의 일이지만 논산을 다스리던 삼 관아의 하나였던 노성면의 위상을 재정립 했다며 만족해 하는 분위기다.
7월 8일 노성면 읍내리 현지를 찾아 새 터전을 맞은 비석군을 돌아본 김용훈 굿모닝논산 기자는 자신이 논산시의원이던 1997년 당시부터 은진면과 노성면 도로변에 널브러져 있던 비석군을 면청사 등으로 옮겨 적절한 보존관리를 주장해 온 터에 은진면의 경우 고인이 된 지시하 전면장이 도로변 비석거리에 있던 일군의 비석들을 면청사 옆으로 이전해 제자리를 찾은데 이어 이번에 우종갑 전면장이 면장 재임 중 19개의 비석군을 적절한 장소에 이설 한것은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