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청주시, 명암·연제저수지 생태교란 거북류 포획
청주시, 명암저수지 등에서 생태교란 거북류 포획 [청주시 제공]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생태교란종으로 지정된 거북류를 포획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획은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는 오는 10월까지 용담동 명암저수지와 오송읍 연제저수지에서 각 2대씩 포획 장치를 운영한다.
명암저수지에는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리버쿠터, 중국줄무늬목거북, 붉은귀거북, 플로리다붉은배거북, 외래종 거북인 페니슐라쿠터 등 6종의 거북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제저수지에선 어떤 거북이가 사는지 확인되지 않아 이번 포획을 통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생태 교란 거북류는 새우나 수서곤충, 패류, 어류 등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워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시 관계자는 "생태 교란 거북류 포획을 통해 저수지의 생태계를 복원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반려동물로 키우는 거북이나 물고기 등 외래생물을 방생하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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