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청 소속 김민지 선수가 부상을 입은 몸으로도 이를 극복하고 21일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28회 KTFL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여자 100m 종목 1위를 차지 육상 여제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고 있다.
김민지 선수가 올린 당시 기록 11초87은 올시즌 현재까지 이 종목의 최고기록에 해당하는 터여서 더 그렇다,
김민지 선수는 지난 4월 23일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2024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도 여자 100m 1위를 기록한바 있다.
경기 하남 출신의 김민지는 제주도청, ㈜LSG, 서울시청 등의 실업팀을 거쳐 2022년 논산시청에 입단했다.
김민지 선수는 이전 팀에선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지만 2020년 말 연이은 부상에 시달리기도 했다.
햄스트링과 아킬레스건 부상 탓에 2021년을 통째로 쉬었고, 그렇게 서울시청 팀의 중심에서 멀어졌다.
김민지는 이듬해 논산시청으로 둥지를 옮기고 재활에 집중했고, 결국 올해 100m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부활에 성공했다.
김민지의 목표는 자신의 주력 종목인 여자 2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것이다.
현재 여자 200m 한국신기록은 23초69이며 김민지의 개인 신기록은 23초77로 0.08초 차이다.
김민지는 “이달 전국 육상선수권대회에선 200m도 뛴다”며 “우선 다시 23초대에 진입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