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독일 남부 홍수로 4명 사망, 최소 6명 실종
독일 남부 홍수 (파사우 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파사우 시내가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2024.6.4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남부지방 홍수로 4명이 숨지고 최소 6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늘고 있다.
4일(현지시간) BR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바이에른주 뮌헨 서쪽 운터알고이에서 57세 여성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여성은 차가 침수됐다고 신고한 뒤 연락이 두절돼 구조당국이 수색 중이었다. 발견 당시 차는 물에 거의 잠긴 상태였다.
전날 뮌헨 북쪽 슈로벤하우젠의 한 주택 지하실에서 43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날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쇼른도르프의 주택에서도 남녀 시신이 발견됐다.
바이에른주 파펜호펜에서는 지난 2일 보트가 전복돼 구조작업 중이던 22세 소방관이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보트에 함께 타고 있던 4명을 구조하고 실종된 소방관을 사흘째 수색 중이다. 바이에른주 내무부는 이날 오후 기준 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독일 남부 홍수 (파사우 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파사우 시내가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2024.6.4
독일 남부에는 지난주 후반부터 시간당 최대 100㎜ 안팎 폭우가 쏟아지면서 라인강과 도나우강(다뉴브강) 유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 파사우는 이날 오후 도나우강 수위가 10m에 달하면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파사우는 도나우·인·일츠 등 3개 강이 만나는 지역이어서 2013년에도 중부 유럽 대홍수 때도 큰 피해를 봤다.
이날 비가 잦아들면서 상당수 지역에서 복구작업이 시작됐다. 그러나 남부지방을 오가는 일부 구간 철도 운행이 취소되는 등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바이에른주는 피해 복구에 1억유로(약 1천496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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