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주시의회,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건의문
"공무원에게 애국심과 사명감을 강조하던 시대 지났다"
충주시의회 본회의 충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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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는 23일 일 제284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하위직 청년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은 "하위직 공무원의 높은 퇴직률은 낮은 연봉에 비해 업무량과 업무강도가 높고 갈수록 심해지는 악성 민원 등에 따른 것으로 스스로를 '공노비'라 할 정도의 자괴감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하위직 공무원이 느끼는 좌절감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처우개선 방안으로는 물가 인상률에 따라 임금을 인상하는 물가연동제와 하후상박 임금체계를 도입하고 공무원보수위원회 규정을 총리령 이상으로 법제화할 것을 제안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이두원 의원은 "공무원에게 애국심과 사명감을 강조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라며 "공복으로서 책임을 완수하는 공무원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처우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주시의회는 국회의장, 행정안전부, 전국 시군구의회 등에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jus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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