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제22대 총선 개표결과 논산,금산,계룡지역구에서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황명선 후보는 99.98% 의 개표결과 논산,금산,계룡 선거구 총 유권자 173.527명중 115.901 명이 선거에 참여한 가운데 금산에서 13.691 표 . 계룡에서 13.720표. 논산에서 30.208표를 얻어 총 61.144.표를 얻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는 금산에서 15.218표. 논산에서 29.585표 계룡에서 11.902표 도합56,705 표를 얻어 61.144 표를 얻은 황명선 후보에게 근소한 표 차이로 분루를 삼켰다.
처음부터 무소속을 표방하고 기호 7번으로 출사표를 던진 이창원 후보는 정당정치 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2406표를 얻는데 그쳐 그를 아끼는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황명선 후보가 당선된 이후 풀어야 할 첫과제로 당적이 다른 백성현 현 논산시장과의 고소 고발 사태에서 빚은 앙금을 해소하고 논산시정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댈 융화[融和]의 한 장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시민사회의 바람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논산,계룡지역구에서 재선의원을 지낸 김종민 국회의원은 더민주당을 탈당 세종 시 갑지구로 옮겨 새로운 마래당으로 출마한 끝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