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2대 총선 기호 1번 황명선& 기호 2번 박성규 불꽃 접전 , 기호 7번 이창원 득표수에 관심
  • 편집국
  • 등록 2024-04-10 10:58:09
  • 수정 2024-04-11 09:37:20

기사수정
  • 마당발 黃 초반 기세, 朴 白心 발판 汎朴 결집. 황명선 시장임기 중도퇴임 무책임 등 맹공 보수세 결집 효과 뚜렷 ,윤대통령 본향 면모 세우자에 유림사회도 朴에 우호적 입장 ,

 제22대 총선  본 투표가   시작됐다.  논산,계룡 ,금산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황명선  후보와   기호 2번 국민의 힘   박성규  후보간  손에   띰을 쥐는  시소게임이라는  관측이  무성한 가운데   기호 7번 무소속  이창원  후보의   득표수가   이번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는지에    지역정가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선거  초반에는   논산,금산,계룡 지역구  안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논산시장 3선을   역임한  황명선 후보의  잘대 우세가  점쳐 지기도 했지만   시장임기  6개월을 남겨놓고  자신의  정치적   진로선택을  위해   중도 사퇴한  것이   무책임의  극치라는   여권의  맹공이   黃후보에  대한 부정적 여론으로      확산 되는   데다    황 후보가   백성현  시장을   고발한데서  황후보가 당선되면  논산시정발전의  걸림돌이  될수 있다는  우려와   자칫   백시장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감돌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백시장에게  63%의  지지를 몰아 주었던   정통  보수세력과    白心군단 의  결합 효과를  높여  朴의  지지세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선거일인  4월 10일  오전  6시 30분  일찌감치  부인과  함께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지역의 원로이면서   취암동의  터줏대감인   배창환 어르신은 그동안   황명선   후보가   첫 선거를  치를  때  적극적으로   지지했었으나    그가 3선  시장을  역임한   뒤   되돌아보는  논산시정은   계속적인  지지가  어려울 만큼  부정적인   요소가  너무 많았다고   본다며  결정적으로   지지후보를  바꾼 계기는   황후보의  시장직 중도사퇴가   명분이  없는   사리사욕에서  비롯됐고  백성현   시장을   고발한 터에  그가 당선된다면   논산시정 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겠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자신이  알기로는   육군사관학교  이전 문제는  대통령의  힘으로도  어쩌지 못할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데  황명선 후보는  가볍게   육군사관학교  유치를  공약을 내거는 반면   박성규  후보는 그와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대목이라며    공약을  남발하지 않는 사려깊음이  그를    신뢰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선거를  위해   투표장을  찾은  또다른  시민 윤 모  주부는  선거로 인해   지역민심이   두갈래로  좌악 갈라져   서로   반목하는   인간 불신   풍조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며   누가 당선되든지 시민사회의  융화  [融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그 중심적 역할을    할 사람은  별소리 다해도  백성현  시장의  몫으로 본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