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 명동서 급식봉사…"대통령 하는 일도 먹고사는 문제 해결"(종합)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서 세번째 봉사…김치찌개 직접 끓여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펼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인 '명동밥집'을 찾아 명동밥집 센터장 백광진 신부와 김치찌개를 조리하고 있다. 2024.3.27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ihong@yna.co.kr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 취임 후 같은 해 9월에 이어 명동밥집에서 세 번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부터 파와 양파 등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돈육 김치찌개를 끓였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약 50인분의 김치찌개를 배식했다. 명동밥집은 자원봉사자가 대신 배식받아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방문자들이 순번에 따라 앉는 방식이다.
윤 대통령은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반찬을 더 원하는지 물었다. 또 "새콤한 오이가 소화에도 좋다"며 오이무침 등을 식판에 덜어주기도 했다.
한 자원봉사자가 "수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자, 윤 대통령은 "대통령이 하는 일도 이와 비슷한 일"이라며 "결국 국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전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명동밥집에 쌀 2t을 후원하기도 했다.
명동밥집은 매주 수·금요일마다 노숙인, 홀몸 노인 등 약 75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2021년 1월 개소 이후 지난해 말까지 3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인 '명동밥집' 야외 배식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추가 배식 희망자에게 반찬을 덜어주고 있다. 2024.3.27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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