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4·10 총선 후보자 등록 절차가 21일 시작됐다. 총선을 20일 남겨두고 여야 및 무소속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불이 붙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할 선거구선관위에서 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후보자등록을 해야 정식으로 4·10 총선 정식 후보가 된다.
논산,금산 ,계룡 지역구 에서는 등록첫날인 21일 다불어민주당 공천 황명선 [黃明善/57] 후보와 국민의힘 공천자인 박성규 [朴成圭/72] 후보 .무소속 이창원 [李昌遠/66] 후보 세사람이 등록을 마쳤다.
더민주당 황명선 후보는 논산시장 [3선]을 역임했고 당 대변인을 지냈다.국민대 대학원을 졸업 했고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건양대학교 석좌교수의 이력이 눈에 띈다.
재산 신고액은 3억 9천만 5201원 이다.
국민의힘 박성규 [朴成圭/72] 후보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육군 대장으로 전역 했다. 재산신고액은 21억 5935만 6천원이다.
무소속으로 후보등록을 마친 이창원 [李昌遠/66] 후보는 고래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한 경제학 석사로 현직 세무사이며 19대 총선에 새누리당 공천으로 입후보 한바 있다.
재산신고액은 14억 6461만 5천원 이다.

정당의 추천(공천)을 받은 지역구 후보자는 소속된 정당의 당인 및 정당 대표자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등록신청서에 첨부(비례대표 후보자는 본인승낙서도 추가)해야 한다.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한다.
후보자등록을 신청하면서 기탁금도 납부해야 한다. 지역구 후보자는 1500만원, 비례대표 후보자는 500만원이다. 등록 장애인 또는 선거일 기준 29세 이하인 경우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기탁금의 30%가 감액된다. 일정 기준 이상 득표하면 납부한 금액 전부 또는 절반을 돌려받는다.
다만 후보자 등록을 하더라도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8일부터 할 수 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기간 개시일부터 선거일 전일’까지에 한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데, 후보자 등록 마감일 후 6일째 날부터 선거기간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번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총선 전날인 4월 9일까지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식으로만 일정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면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과 지역구 후보자의 기호가 결정된다. 정당 및 후보자의 기호는 후보자등록 마감일인 22일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지역구 선거) 순으로 배치되는데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들은 보유 의석이 많은 순서대로 기호를 배정받는다. 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명 가나다 순으로, 지역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자는 관할 선거구선관위에서 추첨으로 기호가 정해진다.
전날까지 국회 의석수 현황을 볼 때 지역구 선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기호 1번, 국민의힘 후보가 기호 2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의 경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따로 후보를 내지 않아 기호 1번과 2번 없이 3번부터 투표 용지에 적힐 전망이다.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비례대표 기호 3번, 국민의힘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기호 4번을 각각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외국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국민이 참여하는 ‘재외투표’는 오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선거 당일인 4월 10일 투표가 어렵거나 미리 투표하고자 하는 유권자가 참여하는 ‘사전투표’는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